2편
유튜버이자 기업 교육 강사인 한 1인 사업가가 지난 한 달간 자기 업무의 80%를 AI 에이전트에 맡겨 봤습니다. 업무는 클로드 코드, 일상은 OpenClaw에 나눠 18개 에이전트를 24시간 돌렸더니, 일의 핵심이 실행에서 설계로 옮겨 갔다고 말합니다.

9명으로 이루어진 자동화 회사가 노션을 버리고 사내 ERP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명함 등록, 입금 확인, 재직증명서까지 전부 자체 시스템에서 돌아갑니다. 메뉴 하나 만드는 데 한 시간, 비결은 Claude Code로 그때그때 짜는 바이브 코딩입니다. 쓰던 SaaS 구독은 하나씩 해지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