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DORA 는 AI 가 조직의 강점과 약점을 그대로 증폭한다며 일곱 가지 역량을 조건으로 꼽았고 Karpathy 는 "생각은 맡길 수 있어도 이해는 맡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조직이 갖춰야 할 조건과 개발자 개인이 키워야 할 역량을 DORA·Microsoft·Stack Overflow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폴더에 던져 둔 코드·논문·이미지·메모를 쿼리할 수 있는 knowledge graph로 묶어 주는 Claude Code 스킬입니다. Andrej Karpathy가 "LLM Knowledge Bases" 워크플로우를 트윗한 2026년 4월 3일 같은 날 만들어져, 7주 만에 별 5만 2,668개를 받았습니다.
Andrej Karpathy가 Sequoia AI Ascent 2026에서 "vibe coding" 1년을 정리하면서 다음 단계인 agentic engineering의 윤곽을 풀어냈습니다. 작년에는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바닥을 올렸다면, 올해는 잘하는 사람의 천장이 깨지는 중이라는 진단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