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코딩 에이전트에게 "로그인 기능 만들어 줘" 한 줄만 보냈더니 질문 없이 1분 만에 기능을 만들었고, 비밀번호 길이부터 저장 방식까지 열 군데를 혼자 정했습니다. 그 빈칸을 코드보다 먼저 채우는 스펙이 무엇인지, GitHub Spec Kit의 명령 단계와 AWS Kiro의 세 파일·EARS 문장으로 정리하고 워터폴과의 차이, 스펙을 써도 남는 한계까지 실험으로 확인했습니다.